마을이야기
제목봄이오나봐요
이번겨울 너무너무 추워서 언제 봄오나? 하고 생각만 계속 했는데....
시간이 흐르니 또 봄은 찾아오나봐요....
지난주 금요일(8일)
국사골마을을 찾았습니다.
물론 관리자선생님을 뵙기위해 찾았지만,
마을을 한바퀴 돌고~
위원장님 뵈려고~ 댁에 찾아갔다가, 비닐하우스에서 일하시던 위원장님 발견!
선생님과 같이 들어가봤습니다!
저는 비닐하우스가 따뜻할꺼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엄청 따뜻하더라구요~
따뜻한 비닐하우스 첫경험이었네요~(웃음)
위원장님께서 이건 뭐고, 이건 뭐고, 설명해주셨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선생님! 리플에 좀 달아주세요~ 히히!!!!

따뜻해서 카메라가 금방 뿌옇게 변해버려서
사진도 몇장 찍지 못하고 나왔네요.....
위원장님 물주시는거 찍을껄~ 하면서 센터로 다시 돌아왔네요!
완전 따뜻해지는 봄되면 국사골 놀러가서 사진 찍어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