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봉의 봄소식
지난 5일 경첩이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해동이 되면서 개울에 물소리가 나고
논 바닥에 있는 개구리알은 벌써
부화를 시작했더라구요
개울에 올챙이가 바글바글 해요
살짝~징그럽더라구요
개울가에 돋아나는 미나리순은
사람보다 먼저 봄의 정기를 받으며
그 소식을 전하는 듯 합니다.


개구리알

가까이서 본 개구리알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

개울가의 미나리
지난 5일 경첩이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해동이 되면서 개울에 물소리가 나고
논 바닥에 있는 개구리알은 벌써
부화를 시작했더라구요
개울에 올챙이가 바글바글 해요
살짝~징그럽더라구요
개울가에 돋아나는 미나리순은
사람보다 먼저 봄의 정기를 받으며
그 소식을 전하는 듯 합니다.


개구리알

가까이서 본 개구리알

알에서 부화한 올챙이

개울가의 미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