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신나게 체조를~~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회장 허인희)가 있어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계 박주상계장과 함께 2월 28일, 오후 2시에 다녀왔습니다.

맛질(대제리, 제곡리, 하학리)은 용문면에서 거리상 멀리 떨어져 있어
2012년도에 주민자치센터에서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에
작은 지원을 했기에 오늘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는 농한기에는 약 30명의 회원이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수업을 하며
농번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저녁 시간에 수업을 합니다.

회장을 맡고 잇는 허인희님입니다.

왼쪽에 계신 분이 총무를 맡고 있어요.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는
2009년 3월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자부담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된 농사일을 체조, 요가, 스포츠댄스, 웰빙댄스 등을
통해 몸을 풀며 회원간의 친목을 다지고 있답니다.

체조는 맛질경로당 2층에서 하고 있는데
공간이 좁아 어려움이 많답니다.

허인희회장은 금당맛질 요가건강체조에 작은 지원이 있다면
회원들이 부담갖지 않고 더 재미있게 운동을 할 수 있겠다고 말씀하시네요.

사람들의 얼굴 표정에서 유쾌함이 모두 드러나니
함께 체조를 하고 싶다는 충동까지 일게 되네요.


오른쪽이 김정희 선생님이며 부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