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상천서당]배움의 열기는 후끈후끈^^
상천서당(훈장 변태연)은 긴 방학을 끝내고 학교 개학과 동시에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변태연훈장님은 처음으로 서예를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붓잡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훈장님은 기초부터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데 선긋기입니다.

오늘부터 배우게 된 학생들

배운지 얼마 안되는 백태하학생입니다.

붓잡는 법이 아주 능숙능란하네요.

기초를 배우면 석고문을 배우게 됩니다.

처음 서예를 배우기 시작해서 전서를 처음 시작하게 된다면 석고문을 쓰게 됩니다.

다 쓴 석고문을 훈장님께서 다시 수정해주십니다.

아직
서예를 배우는 학생이 적지만
지금 배우고 있는 학생들이 소신을 갖고 꾸준히 배워
禮鄕
용문의 전통문화를 계승해나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