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사한 마음으로 준비 합니다
12시가 가까워 오니 왠지 내가 초조해 지기 시작한다
혹시나 해서다
내일 선물을 하시기 위해 경매에 참여하셨다면 인도가 늦으면 안되니
지금 준비해 두어야겠다 싶어서
벽시계가 이렇게 가르킬때 창고에서 물건을 가져오기로 한다

창고에는 전기시설이 없어서 손 전등으로 이렇게 ##52291;았다
처음 약속은 2009년 산인데 가져와서 보니 내가 아끼던 2008년산이다
그래도 어찌겠는가 다시 바꾸어오겠는가 이것도 당첨되신분의 복일터
이렇게 라벨을 부착하고
일자는 약속한 것이라서 2009년으로 표기 하기로 하였다
너무 고지식 한가?
이렇게 포장을 마첬으니 내일 전화만 오면 배달해 드리려 합니다
당첨을 축하드림니다
감사 합니다
이번일로 작은 이야기 거리가 생겨서 즐거웠습니다
금당실 정보화 마을에서 가끔 이런 자리가 마련되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거듭 감사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