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약속을 지키려 얼음꽃을 다시 챃았다
매일 오는 곳이지만 오늘은 얼음꽃을 더 많이 감상하려고 왔다
가는 길에 하늘의 아름다운 모습도 감상하고


태양이 완전히 올라 왔을 때 보다 신비함은 나의 마음을 녹여 놓는다
물부터 한잔을 할까
아니야 꽃부터 감상하자
오늘 소한이지만 어제보다 조금 푸근해 진듯하다
녹기전에 보자 

하얀 꽃만 피우지 말고 색상이 있는 꽃을 피운다면
이끼와 나뭇잎이 어울려서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 모습은 눈꽃이 핀것과 유사 하다

이제 물 한잔을 하자
마시려다 잠간 내려 놓았다
여러분들께 먼저 한잔을 드리고 싶어서 이다
빨강 파랑 이렇게 세개를 사서 천마라는 글씨를
써서 주인을 알리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