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 치우는것도 순서가
먼저 현관문을 열고 밖을 내다 보고는 얼마나 눈이 많이 왔나 살펴봅니다
상황 판단을 하는 것이죠
이신발중 어떤것을 신을 것인가 부터 선택을 운동화도 있었군요
오늘은 조금 미끄럽기는 해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중간에 털 신발을 선택 했어요


눈의 쌓여있는 정도에 따라서 계단에서 사용한것 외에 선택 아니면 공동 사용
먼저 옥상에서 눈을 쓸어내리고 아래로
옥상에 눈이 오래 있으면 에너지 낭비가 있을것 같아 꼭 치웁니다
다음은 마당안쪽을 ( 더러는 내집보다 동레길을 먼저 할때도 있어요)
안에 치우느라 고생했으니 허리펴고 담넘어 구경도 한번하고
대문을 열어서 저 눈들을 어떻게 공략할까
이생각 저생각 아무리 많이 해도
부지런히 치우는것이 상책

이렇게 동레길까지 연결하면 절반의 성공
이길을 시작으로 마을 회관앞
길을 따라 큰길이 연결되는 두천교회앞까지
재설 작업은 쭉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