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 치우는것도 순서가
작성자관리자 @ 2012.12.09 07:03:16

 먼저 현관문을 열고 밖을 내다 보고는 얼마나 눈이 많이 왔나 살펴봅니다

상황 판단을 하는 것이죠

이신발중 어떤것을 신을 것인가 부터 선택을 운동화도 있었군요

오늘은 조금 미끄럽기는 해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중간에 털 신발을 선택 했어요

현관앞 계단은 간단하게 집 빗자루와 쓰레박

눈의 쌓여있는 정도에 따라서 계단에서 사용한것 외에 선택 아니면 공동 사용

먼저 옥상에서 눈을 쓸어내리고 아래로

옥상에 눈이 오래 있으면 에너지 낭비가 있을것 같아 꼭 치웁니다

다음은 마당안쪽을  ( 더러는 내집보다 동레길을 먼저 할때도 있어요)

안에 치우느라 고생했으니 허리펴고 담넘어 구경도 한번하고

대문을 열어서 저 눈들을 어떻게 공략할까

이생각 저생각 아무리 많이 해도

부지런히 치우는것이 상책



이렇게 동레길까지 연결하면 절반의 성공

이길을 시작으로 마을 회관앞

길을 따라 큰길이 연결되는 두천교회앞까지

재설 작업은 쭉 연결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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