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전갯벌마을^6
친구야
왼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내가
널 생각하는거고
오른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너가
날 생각하는거라....
늘 왼쪽 신발끈을
단단히 푹고
오른쪽
신발끈을
느슨하게 해놓는데도
자꾸
왼쪽 신발끈이
풀려서 생각해보니?
내가
늘 참지 못하고
자꾸 니 생각을 해.....
너는
내 친구가 되자마자...
나의 영원한 그리움이 됐어.
만약에 어느날!!!
내가
소식이 없더라도...
결코
니 생각을
않는건 아니야....
사실
친구는
늘 ~~이래~~~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없지
왜냐면
잊을일이 없으니까~
늘
너에게 말해주고 싶은건...^^
너는
나의 최고의
귀한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