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전갯벌마을^6
작성자관리자 @ 2012.12.04 13:13:45

 친구야

 

왼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내가

 

널 생각하는거고

 

 

오른쪽

신발끈이

풀어지면.....?

 

너가

 

날 생각하는거라....

 

 

늘 왼쪽 신발끈을

 

단단히 푹고

 

오른쪽

신발끈을

느슨하게 해놓는데도

 

자꾸

왼쪽 신발끈이

풀려서 생각해보니?

 

 

내가

늘 참지 못하고

자꾸 니 생각을 해.....

 

 

너는

내 친구가 되자마자...

 

나의 영원한 그리움이 됐어.

 

만약에 어느날!!!

 

 

내가

소식이 없더라도...

 

결코

니 생각을

않는건 아니야....

 

사실

친구는

 

 

늘 ~~이래~~~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없지

 

왜냐면

잊을일이 없으니까~

 

너에게 말해주고 싶은건...^^

 

너는

나의 최고의

 

귀한 친구야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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