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물 속에 잠겨버린 가을 산
요즈음은 세상이 너무 좋다는 소리를 자주 하게 된다
어디를 가다가도 생각나고 , 보기 좋고 하면 사진을 찍는다
전 같으면 일일이 카메라는 가져 다녀하는 불편함때문에 그냥 지나쳤을 곳 도
담을수 있어 좋다
동로길을 넘어가다가 물속에 잠겨 있는 가을산이 너무나 아름다워
사진에 담으면 어떤 모습일까
내 눈으로 보는 이 아름다움이 담겨질까
여러분도 한번 보시죠
예천군 용문면 용문면과 유천면 뒤로는 문경시 동로면이 이어지는
국사봉 정상의 모습입니다

하나는 유천면 산악회에서 하나는 예천 흑응산악회에서
곧 전쟁이 일어날것 같은 그때 참 고생도 많이 했어요

땅위에 산과 물속에 산
어떠세요

물속에 하늘은 어떻구요
저 속으로 등산을 한다면
시원 할까요 ?
물속을 향해서 보고있는 단풍산 신비롭습니다

여러분들도 내암음 처럼 보기 좋았으면 합니다
정자옆에 단풍나무가 하도 예뻐서 상주 화령고개에서 
지인의 밭에서 천마농사를 잘 했는지 보려 갔는대
우리 보다는 잘 되었으나
역시 작년은 땅속에 있는것은 다 좋지를 못합니다

천마의 하얗게 보이는 부분은 종마를 떨어트린 흔적 입니다
한개 안 떨어진것이 있어서 올렸는대 여러분은 잘 못##52291;겠네요 다시 찍은것 올려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