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의 왕자가 돌아왔다
울긋불긋 자연이 색칠공부를 하는 가을... 산에는 단풍이... 바랑산 마을에는 감이 물들어 갑니다.
어느덧, 가을이 저만치 달아나고 겨울이 부쩍 가까워진 지금! 바랑산마을은 어느 때보다 가을의 왕좌 "곶감" 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 바쁘신 몸. 곶감의 일대기를 다같이 느껴봅시다.
▲ 주렁주렁 감이 열렸어요 ![]() ▲ 감과 가지를 분리해야해요 ![]() ▲ 감을 마을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깎아요 ![]() ▲ 감 꼭지 부분은 매달기 위해 사진처럼 남기는 거랍니다. ![]() ▲ 너무 감이 많아서 기계의 힘을 조금 빌리기도 한답니다. ![]() ▲ 다 깎은 감은 매달아야해요. ![]() ▲ 짜잔~ 감을 이렇게 매달아서 말리면 곶감 완성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