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컴컴한 밤중에... 금당실을 찾아주신분들...

한 밤중에 해설가로부터 열심히 뭔가 듣고 계십니다.





밀랍꿀초 체험현장입니다.


열심히 설명하시는 우천재 박정호씨


아주 정성스럽게 조심조심...


달에게 소원을...



오미봉에서 본 금당실 전경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게 드십시요.
11월3일 문화부,한국관광공사직원과 가족분들 90여명이 금당실을 한밤중에 찾아주셨습니다
두조로 나누어 밀랍초만들기와 마을길을 둘러보시고, 4일날 아침오미봉에 올라 금당실 기를 받고, 돌아 가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