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실 출신 박의식 씨 29일자로 3급(부이사관)으로 승진
작성자관리자 @ 2012.10.29 21:49:12
| 2012-10-29 오전 9:55:57 입력 |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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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금당실 출신 경북도 공무원 박의식 씨 29일자로 3급(부이사관)으로
승진. |
![]()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 출신 박의식 서기관(54)이 29일 실시된 경상북도 인사에서 3급(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박 부이사관은 현재 재단법인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으로 2013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경주문화엑스포 공동개최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박의식 부이사관은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예천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지방행정연수원 조사과, 내무부 총무과, 경찰대학
치안연구소, 행정자치부 재정정책과, 새천년기획단장, 부군수 등 중앙부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그를 아는 사람들은 실무를 완벽하게 통달한 엘리트
공무원"이라고 평한다. 박의식 부이사관은 새천년기획단장 재임시 경북도청 예천 & 안동으로의 이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져 예천인 모두가
자랑으로 여기는 공무원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정금순 여사(52)와의 사이에 남매(아들:서울대학교. 딸:이화여대 졸업)를 두고 있으며 등산과
스포츠를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본관은 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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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 |
출 처 : 예천인터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