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풍요로운 금당실
가을이다
이 아름다운
그림을 누가 그렸을까
황금으로 색칠한 들판
금당실의 아름다움을
애찬이라도 하듯이
풍요로운 자연을 마음으로 그려 본다


그 무덥던 여름을 뒤로하고 벌써 가을 색을 띄우네요
던

오미봉에서 내려다보면 천하가 내것인양 마음이 확 터지는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금당실과
저 넓은 들판은 우리의 마음을 언제나 편하게 해 주지요







황금 들판에 인정이 넘치는 금당실마을
가을이다
이 아름다운
그림을 누가 그렸을까
황금으로 색칠한 들판
금당실의 아름다움을
애찬이라도 하듯이
풍요로운 자연을 마음으로 그려 본다


그 무덥던 여름을 뒤로하고 벌써 가을 색을 띄우네요
던



저 넓은 들판은 우리의 마음을 언제나 편하게 해 주지요







황금 들판에 인정이 넘치는 금당실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