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봉 버섯나라(2)
버섯의 종류가 너무나 다양한대 놀라고
이렇게 예쁜대 독이 있다는대 놀라고
세상에 태어날때 다 어디에 쓰일때가 있어 만들어 졌을텐대
그 쓰임세를 못##52291;아서 안타깝고
이 생각 저 생각 하면서 찍어 봅니다





언재인가 한번 본적이 있는대 이 버섯은 자신이 스스로 이렇게 구먼을 내어서
포자를 날려서 종족 번식을 하더라고요
누가 일부러 구명을 낸것이 아닙니다

이런 버섯은 멀리서 보면 꼭 송이 같아요
급하게 다가 가면 어서 오이소! 나는 송이가 아니라예


이렇게 터를 잡고 있는 무리들이 무수히 많아요
태풍때문에 이렇게 쓰러져 길을 막고 있는곳이 한두군대가 아니죠
도토리 가 많아서 이지 맷돼지는 얼마나 많은지
산을 온통 다 뒤져 놓았어요



이 버섯들중 우리가 아는 상식에 속하는것이 너무나 많아요
부셔지지 않고 옆으로 쪼개 지는것
벌레가 잘 먹는것
너무나 비슷한것이 너무나 많아요
우리 조카님은 버섯 도사인대도 우산 버섯을 잘못 오인해서
사촌지간에 먹고 병원에 이틀 다녔어요
확실히 아는것 아니면 드시지 마세요
한번 자고 일어나지 못해요
우리모두 독 버섯을 조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