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예천대대 장병들, 대민지원에 나서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주말 태풍 "산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금곡리 김정경님의 쓰러진 벼를 일으키기 위해 9월 20일,
예천대대 장병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정경님입니다.
논은 약 900평이 되는데 쓰러진 벼가 삼분의 2는 되는것 같아요.

용문면대장 박기창대장님도 자리를 함께 해주셔 마음을 나누었어요.




장병들은 여러차례 대민지원활동을 해서 그런지 논놀림이 능숙하네요.

이제
추수때가지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박기창대장님을 비롯한 장병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