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미자 담기!
작성자관리자 @ 2012.09.16 18:13:36

 오늘은 가을 보슬비가 종일 내리고 있슴니다.

내일부터 태풍이 우리지역으로 온다카니 몹시 걱정이 됨니다.

온 여름내 가꾸어 놓은 농작물이 무사해야 될텐데 말이지요.

 

지난번 주문한 오미자가 어제 저녁에 도착되어

오늘 비도오고 작년처럼 오미자를 설탕에 절여 담아봄니다.

올해는 오미자 가격이 좀 높네요.

 

작년에 친환경 오미자 가격이 12,000원 하였는데,

올해는 14,000원 한다고 해서 올해는 그냥 생오미자 12,000원 주고 구입했슴니다.

모든분들이 너도 나도 오미자를 찾아서 주문량에 오미자가 달린다고 함니다.

오미자가 대박이 나나봄니다.

 

동로 오미자 정보화마을 친환경 물건은 만칠천원 하는데도

주문이 폭주하고 있더군요.

 

오늘 우중에 일도 안되고

마침 오미자가 와서 오미자담기를 함니다.

 

오미자 품질이 아주 좋으네요.

사진으로 남겨 봄니다.

 

 

 

 

 

 

 

    ▼ 오미자가 24kg인데 품질이 너무너무 좋슴니다.

 

 

 

 

    ▼ 오미자 5kg에 흰설탕 5kg으로 한통임니다.

 

 

 

 


 

 

 

 

    ▼ 오미자 5kg임니다.

 

 

 

 

     ▼ 오미자 30kg 주문 했는데 24kg만 와서  요만침 담았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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