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제와 오늘
어제는 고요한 아침 이였는대
오늘은 광란이라 해야할만큼 바람이 세게 부는군요
어제 아침의 산책길과
오늘 아침 길
어제 아침 산책기에는 이렇게 태양이 올라오는 모습이 신비롭고 ...
이럴때 글로는 표현못할 진한 감동이 내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사랑 , 그리움 , 존중 ,
홍익인간 (단군님을 생각 하면서)

내마음의 모자람을 저 물로 매일 매일 씻어 봅니다
송이를 생각 합니다
오늘도 베어야 하는대
태풍이 불때에 벼락이라도 맞으면 나만 손해일것 같아서
이자리에 앉아서 .....
마른 풀도 있고 마르려는 풀도 있고
부러진 가지들이 떨어져 있군요
이렇게 감나무 가지가 길을 막아 서는군요
다른 가지에는 더 실하고 큰 감이 달리겠지요
서있는 나무가 이렇게 말했어요
내 너를 떨어트리고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아니!
차가 다닐수 있을 만큼만 젖먹던 힘을 다해서 옮겨놓고
빨리 집에 가야지 비라도 억수로 쏟아지면
급하게 집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