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센터는 늘 열려 있어요.^^
날씨가 또 더워지네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주룩 주룩 내리네요.
용문초등학교, 용문중학교가 어제 개학을 시작하면서 정보센터는 또다시 붐비기 시작하네요.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아님 정보검색으로 정보센터를 들리는 학생들이 종종 있답니다.

PC방처럼 게임만 하는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곳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정보센터이기에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학교 가까이 정보화마을이 있어 학생들이 공간사용을 자유롭게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이재창)은 지역주민들에게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으니
누구나 마음껏 정보센터에 오셔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찍은 날짜:2012. 8.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