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생활개선회 "봉숭아불들이기"로 자원봉사
23일간의 예천 곤충바이오엑스포가 성공적인 개최로 막을 내렸습니다.
행정공무원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가 있었기에 성공을 했는것 같습니다.
예천군 생활개선회는 행사기간동안
봉숭아
물들이기로 오가는 관광객들에계 예쁜 손톱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방과
후 매미학교"에 갔다가 바로 옆 부스에서
낯익은 얼굴들이 있어 가보았더니 용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네요.

손톱에 물들이는 모습이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가네요.

많은 아이들, 어른들께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따뜻한 행사였네요.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끝났지만 우리네의 친절, 자원봉사의 마음은
앞으로 방문할 관광객들에게 환한 미소로 끊임없이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