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초등학교(교장 이명복)는 방과후 수업 색소폰으로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 함께 하는
"방과
후 매미학교"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하였어요.
금당실색소폰 아이들은 예천군 대표로 경북 1인1악기 대회에 참여한 동아리입니다.

"방과 후 매미학교"는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 기간 내 펼쳐지는
음악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곤충의 소중함과 정서 함양 기회 제공과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여 발표 기회 제공과
합창대회를 통해 곤충과 문화 예술에 하나된 예천이미지를 위해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격은 경상북도 내 초등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방과 후 학교"프로그램 중
음악부분의 5명이상 30명 이내로 구성된 동성 또는 혼성 음악동아리이면 됩니다.
구미에서 4개학교, 영주에서 2개학교,
예천에서 2개학교, 총 8개 학교가 참가하였습니다.

은상을 수상한 용문초등학교 금당실 색소폰 아이들 동아리에게는
상장, 상금 50만원, 트로피가 수여됩니다.

금당실 색소폰 아이들은 방학동안 학교에 나와 꾸준히 연습하며 실력을 키웠습니다.
김필수 지도 선생님은 매주 토요일 선생님의 작업실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하였기에 수상을 한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하니다.

용문초등학교는 현재 46명의 아주 작은 학교입니다.
색소폰이라는 악기로 이미 예천군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에 널리 알려졌지만
색소폰을 전수해야 할 학생수가 적어 걱정입니다.

선배님, 지역주민, 학부모, 학교가 한마음되어
작은 학교 살리기에 힘을 모아 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용문초등학교(교장 이명복)는 비록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로 나아가기 위해
이명복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전교사가 온 힘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