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별헤는 마을
작성자관리자 @ 2012.08.13 14:46:14

▲비오는 날에 그리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어릴 적 친구와 같이

방안에서 딱지치기 하며 놀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어느 곳에서 살고 있는지 ...

어린 시절의 친구는 자꾸만 나를


그리워지게 합니다.

비오는 날에

그 친구는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나와 같이 놀던 시절을

생각하고 있는지

비오는 날에 그리움입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즈음의 날씨는 기후의 변화인가 ?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심한 가뭄이 되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 폭우로 많은 비가 내리니

농작물이나 사람이나 힘들기는 마찬가지가 됩니다.

이제는 비가 그쳐서  수해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비는 어제 보다 더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생각나는 친구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비오는 날에 그리움입니다.


▲ 호두나무 열매가 비에 함초로이 젖어 있습니디


 

▲ 저 멀리  비를 몰고 오는   물안개가 자꾸만 비를 내리게 합니다


 

▲ 지붕위로 내리는 비는  어릴 적 친구를 그리워지게 합니다


 

▲ 끊임없이 내리는 비는 언제 그칠지  이제는 그만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산등성에도  비를 뿌리는 안개가 모두를 구름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호두가  흠뻑 젖은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38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1727&p=38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38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