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별헤는 마을
▲비오는 날에 그리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어릴 적 친구와 같이
방안에서 딱지치기 하며 놀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어느 곳에서 살고 있는지 ...
어린 시절의 친구는 자꾸만 나를

그리워지게 합니다.
비오는 날에
그 친구는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나와 같이 놀던 시절을
생각하고 있는지
비오는 날에 그리움입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즈음의 날씨는 기후의 변화인가 ?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심한 가뭄이 되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 폭우로 많은 비가 내리니
농작물이나 사람이나 힘들기는 마찬가지가 됩니다.
이제는 비가 그쳐서 수해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비는 어제 보다 더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생각나는 친구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비오는 날에 그리움입니다.

▲ 호두나무 열매가 비에 함초로이 젖어 있습니디

▲ 저 멀리 비를 몰고 오는 물안개가 자꾸만 비를 내리게 합니다

▲ 지붕위로 내리는 비는 어릴 적 친구를 그리워지게 합니다

▲ 끊임없이 내리는 비는 언제 그칠지 이제는 그만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산등성에도 비를 뿌리는 안개가 모두를 구름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호두가 흠뻑 젖은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