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한 여름밤의 보물을 찾아서" 마지막 축제 장면
작성자관리자 @ 2012.08.06 10:56:17

금당실마을의 "한 여름밤의 보물을 찾아서" 마지막 축제가

금당실한옥체험관에서 500여명의 출향인, 관광객 등 참석한 가운데 열렸어요.

재치있는 입담으로 축제를 여는 권영구 사회자

 

시간이 갈수록 흥을 돋우는 실로암 밴드

 

3부 화음으로 연주하는 색소폰 아이들

 

경주 불국사 옆 작은 학교에 근무하는 한 선생님은 방과후 수업으로 운영하는 색소폰이

전문가 이상으로 학생들의 연주실력은 매우 우수하다며 말씀하시며

학교에 색소폰반을 도입하고 싶다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고택민박팀은 먹거리장터를 운영하여 큰 소득을 얻었답니다.


직거래 농산물 판매도 있었어요.

 

아이들의 교육으로 귀촌한 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로 원활하게 판매가 진행되었는것 같아요.


부녀회에선 잔치국수, 동동주, 부침개 등 준비해서 흥겨운 자리였답니다.



경품추첨을 위해 미리 이름, 핸드폰번호를 적고 있네요.


경품추첨을 하시는 김유한면장님

 

"밀랍초에 소원빌기"는 청사초롱을 들고 돌담길을 걷는 체험인데

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볼수 있겠죠!!!

 

 

 

 

오늘만큼은 "나도 가수"무대에서 가수이상의 노력실력을 뽐내고 있는 관광객^^

 

 




 

제1회로 개최된 "금당실, 한여름밤의 축제"는

금당실마을에 그동안 장롱속에 잠자던 숨은 재능, 보물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인터넷을 통해 인천에서 이 축제를 보기 위해 온 관광객,

곤충엑스포와 고택체험으로 마을을 찾게 된 관광객,

그리고 지역주민, 출향인,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자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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