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달빛아래 한여름밤의 금당실 축제
예천곤충액스포 기간중(8,2~4)3일간
금당실 한옥 체험관에서 금당실 한여름밤의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금당실의밤
잠시 머리를 식히는 좋은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돌을쌓아 불로 달구어 감자 구지를 하는가 하면 마당 한쪽에 약쑥으로 모깃불을 놓고
전을 구워 막걸리와 함께 풋구를 먹는 모습이라던가
어린초등학생들이 방과후에 틈틈히 쌕스폰을 배워 연주를 하는 모습은 정말 한여름밤의 금당실밤을 달구워 놓았습니다















밀랍초에 불을 부처 물에 뛰어놓고 소원을 빌어 보기도하고 청사초롱을 들고 돌담길
따라 마을을 돌아보는 기분은 정말 금달실 밤은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아닌가합니다.




모깃불
청사초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