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시간이 머무는 금당실전통마을"시간을 담는 엽서쓰기
금당실마을!!!
흔히, 옛것인 전통이 남아 있다고 방송사에서 자주 의뢰하고 촬영도 하지요??
금당실마을은 여러 풍경이 있어요.
동촌, 북촌엔 한옥, 초가를 둘러싸여 있는 7.4km의 돌담길
그리고 그 사이에 펼쳐지는 70년대 잔재들....
요즘 급변화하는 시대임에도 금당실마을은 slow~~
그리고 2006년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는 800m의 송림
오미봉에서 바라본 금당실마을은 연화부수형으로 아늑하기만 하네요.
이 금당실마을을 알리고자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장에 작은 부스를 마련했어요.


금당실마을을 알리는 5개의 엽서에
마음을 담아 가까운 친구, 부모, 가족에게 보내보세요.

6개월, 1년후에 그 마음이 전해질겁니다.




금당실마을 부스는 매표소 바로 옆에 있으니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