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전통마을홍보부스의 하루
이른아침시간에 군수님이 부스에 오셔서 관심을 보이셨어요. 금당실사진과 엽서쓰기를 간략하게 소개했답니다.

오늘의 포토제닉.6살아이인데 삐뚤빼뚤 서툰 글씨인데도 열심히 쓰네요. 엄마에게 물어보면서. 1년후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7살이 되어서 받아보겠지요.

오늘도 마을홍보 리플렛을 열심히 나눠주고 계시네요. 전단지 알바생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데요. 개념치 않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할따름이지요.

정보화위원장님과사무장님이 타 정보화마을 관리자들과 엑스포를 방문하면서 부스를 방문해 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