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홍보부스가 마련되었어요
7.28일부터 시작된 엑스포장에 금당실마을을 홍보하기 위해 부스를 마련했어요. 전통마을 이미지에 맞게 기와에 금당실사진을 걸어 전시공간이 마련되었구요. 금당실엽서를 만들어서 엽서쓰기 체험도 한답니다.
마을에서 진행되는 체험도 전시가 되어있구요. 축제를 알리는 리플렛도 나눠주면서 홍보하고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당실마을에 푹 빠져보면 좋을텐데요. 기대해봅니다. 엑스포장매표소 옆에 있으니 많이들 찾아주세요.
시작과 함께 부녀가 와서 엽서쓰기 체험을 하고 있어요

열심히 리플렛도 나눠주고요


하얀고무신을 신은 아이의 표정이 너무 예뻐서..

금당실사진을 보시고 나중에 꼭 한번 들러보고 싶으시다는 노부부는 두손을 꼭 잡고 걸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박정호씨의 기획이 돋보이는 사진전시회이구요. 전시배치도에도 꼼꼼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