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 생명의 탄생
작성자관리자 @ 2012.07.25 16:13:10

 이렇게 더운 날씨인데도 이름모를 새가 둥지에 새끼를 ##52451;군요

요즈음 처럼 이렇게 더운 날씨에 어떻게 참고 품을수 있었는지?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어미의 새끼사랑 역시 인간못지 않다는것을 알게 해 줍니다

풀을 베다가 하도 목이말라 제초기를 벗어놓고 물한잔을 먹으려

간이 막사에 갔더니 새 한마리가 들락 날락 거린다

뭐지 왜 저렇게 안절부절 하지?

 

 

자세히 보니 이렇게 새끼들이 있군요

보통은 어미가 오면 짹짹 하고 먹이를 얻어먹으려고 야단인대

이 새끼들은 어떻게 교육을 시켰기에 조용하다

 다섯 마리나 되는 놈들이 하나같이 조용하다

 

노란 부리를 벌려서 무언가 기대 하면서도

소리는 내지 않는다

혹시나 해서 물도 곁에 같다 놓고

어미가 불안하지 않게 빨리 나왔다


생명은 참으로 위대하구나 생각해 본다

무럭 무럭 자라서 하늘높이 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38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1695&p=38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38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