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찜통더위도 잊은채 첫고추 수확!
2012,7,24일 수은주 최고온도 34도!!1
금년 첫고추 수확하는날
아마도 최고 더운것 같았슴니다.
오랜가뭄과 긴 장마를 이겨내고
알알이 영글어 농부의 보살핌을 그져 감사하다는 듯
이쁜 화장을 하고 수줍은듯 숨어서
하나 둘 불은 첫고추!
나도 덩달아 고마워서
짐통 무더위를 잊고 하루종일 고추를 땄슴니다.
참가인원 9명1
무더위속 작업!
넘 죄송합니다만 어절 도리가 업네요.
도와주신 님들!
넘넘 고맙슴니다.
이고추를 세척 건조해서 8월1일 서안동공판장 개장식날 출하합니다.
첫고추 수확 하루 일정을 사진으로 남겨둠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