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중 "행복한 학교 야영" 시간을 가졌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2.07.23 17:28:27

 용문중학교는 "행복한 학교 야영"을

7월 20일, 2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학부모와 함께 운영하였어요.

 

평소에 교단에서 위엄한 담임 선생님은 이날만큼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웃고 웃으며

학생들과 함께 몸과 마음이 하나로 동화되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식전 행사로 용문초등학교 색소폰 아이들의 공연이 있었어요.

요즘 금당실 색소폰 아이들은 여기저기 공연하느라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근데 악기가 중국산이기에 소리가 잘 안나 고충이 많답니다.

 

먼저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어요.

 


용문중학교를 졸업한 졸업생도 자리에 함께 하였어요.


학부모님들도 참석하였고요.


선생님들도 함께 자리하였어요.


이번 "행복한 학교 야영"은 각 학년에서 장기자랑을 합니다.

댄스, 오카리나 연주, 등등 많은 볼거리가 있었답니다.



평소에 얌전한 학생들이 저런 끼가 있다니

모두 놀랬답니다.



 

용문중학교는 해마다 "행복한 학교 야영"을 진행합니다.

저녁시간이기에 지역에 어르신,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한마음되어

교문이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져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답니다.

 

"학교"가 있음으로 지역에 불어 넣어 주는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또다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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