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결같이 자라고 있는 농작물^^
주말동안 비가 연일 내리니 햇님 보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후덥지근하더니 또다시 비가 오랄나 갑자기
어두컴컴해져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한차례 올것 같아요.
오락가락....
사람들의 마음도 날씨처럼 늘 오락가락 하죠??
그래도 자연은 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서 있네요.
내린 비로 부쩍 자란 농작물을 담아 보았어요.
약 보름만 있으면 고추가루를 볼수 있을것 같고, 옥수수도
또 몇달후면 깨, 밤, 대추, 콩... 열매를 볼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