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권역은 농촌마을종합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상금1,2,3,4리와
하금1,2리,원류 7개 마을을 대상으로 향토음식개발 요리경연대회를
용문종합복지회관 1층에서 농어촌공사 홍병선지사장, 김유한면장, 권영일군의원,
지원하위원장, 체육회 박진동회장, 주민자치 김제천위원장과 마을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7월 12일 오전10시에 개최되었습니다.

▶ 지원하 위원장
향토음식개발 요리경연대회는 금당실권역의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요리 및 메뉴를
현대화하여 권역의 차별성있는 음식으로 정착하는데 주 목적이 있으며,
또한 마을을 방문하는 방문객들께 기억에 남는 음식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 참석한 내빈들

▶ 심사위원들

▶ 참석하신 주민들

정기채부군수 오셔서 격려해주셨어요.

▶ 김유한면장님

음식전문가들의 심사기준에 대한 설명이 있었어요.


음식경연대회에는 12개 팀이 참가하였어요.

참가자들은 요리에 대한 설명, 영양, 특징을 자세히 설명해주엇어요.

북어찜

씨레기밥

된장전골

팥잎밥과 팥잎국

뽕잎두부탕

쑥밥과 쑥된장국

뽕잎손국수

뽕잎칼국수

뽕잎묵무침

콩나물비빔밥

양대묵비빔밥

뽕잎말이밥




출품한 상품에 관한 평가가 있었어요.

1등 이경자님의 팥잎밥과 팝잎국

2등 양대묵 비빔밥
3등 뽕잎칼국수


금당실권역은 수상된 상품을 좀 더 구체적으로 보완하여
금당실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억에
남고, 또 먹고 싶은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