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 더위에 꽃은 필까요??
봄이 시작되면 제일 먼저 "봄꽃, 봄처녀" 기타 등등 생각부터 하고
여름이 되면 "바닷가, 물"등을 생각하지요...
근데 여름에 꽃이 피는가... 생각해보셨나요?
요즘 너무 더워 밖에 나가는 조차 힘겹죠??
아침마다 늘 지나가는 변대우님 앞 마당입니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지나가는데 마당 가득 울긋 불긋한 뭔가가 있어 잠시 들려보았어요.
울긋불긋한 색깔은 바로 꽃이네요.
마음이 메말라졌는데 눈에 확 들어오지 않네요.
그리고 무더운 여름에도 꽃은 피고 있었네요.
변대우님의 정원은 늘 계절마다 다양한 꽃으로 수를 놓고 있어요.
이 여름엔 어떤 것으로 수를 놓는지 구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