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곤충연구소 방문
얼마전 동레분들과 나들이 할때 곤충연구소에 들려서 휴식을 취할때
마무리 작업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시기에 세상에서 제일좋은
천마술로 위로를 해 드리고 싶어서
다음에 내가 가지고 있는것중 제일 좋은것으로 이분들을 위로 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산마늘밭에 제초작업하다가
생각만 하다가는 못간다 싶어 접어놓고 가기로 했습니다


무었을 가져 갔을까 흔적을 남겨 두기위해서
이런것은 이 세상에서 딱 한통있는것인대
조금 아깝다는 생각은 했어도 일 하시는분들이 즐거워 하신다면....

너무 구여워서 뽀뽀도 해 주고 싶어요
촬영 현장인대
감독님은 잘 안되면 소리도 지르시고
자원봉사자들과 출연진은 더위에 지치고
감독님 꾸지람에 겁먹고
그래도 먹는 즐거움은 ..아이스 크림

땜 뚝에 설치해둔 무당벌레들
살아서 움직이는듯한 착각에 빠졌어요
가져왔는대
35다섯 뭉치의 중량이 다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팔아 드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밤 11시까지 위생팩에다가 넣어서 하나 하나 달았어요

이렇게
고사리 작목반은 보니까 60g씩 포장을 하는것 같던대
팔 생각이면 중량을 규격화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돈은 다 드렸으니 이제 어디에다 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