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바다 풍경
작성자관리자 @ 2012.06.29 06:52:09

 몇일전 칠포해수욕장 근처에서 교육이(26~27일) 있어 들렸다가 새벽 산책을 하니

바닷가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우리 금당실 가족과 함께 보고싶어서 찰칵

떠오르는 태양이 저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옆에 님이 있었으면 해서.....

이넓은 바다처럼 내아음도 넓어지기를 소망해 본다

저 갈매기들처럼 나도 날수 있다면 어디로 갈까?

내눈엔 한없이 자유스러워 보이는대

어린놈은 철없다 꾸중들을 것이고

힘없는 녀석들은 굶주림도 있으리라

마침 군위군청 직원들이 해병대 켐프체험을 와서 고생하시는것을 보고나니

나도 옛날생각에 외줄타기는 준비부족이고 , 세줄타기를 해보았는대

 보아주는 사람없어도 뿌듯했었다

 


저거 조화 아니야 정말 이쁘다

생화였다 (언덕까지 올라가서 확인)

주변의 꽃들이 아침이라서 생기가 넘처니는것이

묵직한 바위 사이 사이에 이렇게 피었으니 더욱더 예쁘다

꽃  아름다움   요염하다고 해도 되나!

비슷한 모양이나 색색이 다른모습

이런꽃들을 볼때면 이건 무슨꽃 저건 ...하면서 설명하시는 분이 부럽다


 

비록 석등이지만 탑이라 생각하고 함께오신 모든분들

교육 잘 받고 각 가정에 편안히 돌아가시라고 기도 합니다


아름다워요

나의 모든것이 이꽃들처럼 묵묵히 보는이에게 즐거움만 줄수 있다면

행복 할텐대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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