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들에 가기 무서워 여기에 있어요
밖을 내다 보니 나아갈 엄두가 안나서 이 자리에 않아서
천마꽃대 걸럼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았어요
2010년 5월 31일 담구어서
2012년 6월 19일 걸름 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보여 드릴께요
이렇게 두통에다 담구어놓았는대 오늘은 한통만 걸름을 할 예정 입니다


채를 받치고 
많이 나와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두 손을 모아 봅니다
도대채 어떤 맛일까? ( 통 옆에 보이는것은 천마꽃눈입니다)
채반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버린다고 생각하니 왠지 섭섭한 생각
이렇게 생수병에도 넣고 ....
천마 꽃대를 약용으로 꼭 사용해 보고 싶으신분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하지
이렇게 거름터미에 버리고 나니 다시 가져오고싶은 심정입니다
다양하게 많은 소재가 있으니 이렇게 담구어서 효소를 내어 보면 어떨런지요
꼭 맛보시고 싶으신분 장소 제공하세요
한병 가져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