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차례 비라도 내렸으면...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디데이 40일 남았어요.
각 읍면마다 도로변에 꽃길조성으로 땀방울을 흘리며 수고를 하고 있네요.
하금곡리 도로변 꽃길조성하는 장면을 담아보았어요.
긴 가뭄으로 금방 식재한 모종은 아무리 물을 주어도 시드니 난리가 아니네요.
하늘에서 비라도 한차례 퍼부으면 다 살아날것 같은데 하늘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5년만에 하는 예천만의 큰 행사이니 모종을 심고, 풀을 뽑고, 물을 주고. 반복에 반복
엑스포 성공을 위해 한낮의 뜨거움에도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이 대단하게 보이네요.
우리 모두 엑스포 성공! 라고 외쳐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