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어제는 원류동레가 있는 용원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의 ...
전국에서 오신 용원산악회 회원들의 산행이 문경(동로)의 김용사에서 있었습니다
오늘은 경주에서 경북 농민사관학교 합동 교육이 있어고요
서울 , 부산 울산 , 대구 우리예천과 인근의 영주, 문경 등에서 오신 동문들
도착하는대로 산행을 시작해서 1시30분까지 행사장에 집결하기로 약속

아직 하산 하지않으신 동문들도 있으나
일찍오신분들의 잔치상이 벌어졌군요
모두 인근에서 자라서 아지매 , 이모, 고모. 형 , 동생
남녀가 없고 , 노소도 없었어요
두천동레에 분들만 다 모여서 한판
기별. 친한 친구들 모두 모두 많이도 박두만 나는 간단히 몇장만 (이것보다는
훨 많아요)
18일 경주에서 교육전 행사로 고전 무대 ...연습중입니다
모두 모두 열심히 해서 박수를 많이 받았답니다

고마워서 머리를 깊이 숙이셨죠
여러분 모두 이 인사를 받으십시요
이렇게 인사를 하는대 받으셔도 괜찮아요
지사님의 특강중
우리 경북에 다문화가정 에서 중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600명 이라네요
정말 놀랐습니다
경상북도 의회의 의장님
농민사관 학교 각 가정별 회장님들과 내빈들의 단체 사진입니다
특강을 4시간 듣는중
3억원 하는 휴대폰 (나는 공짜라 하다가 뒤로 자빠질뻔 했어요)
800만원 하는 수박 (물론 한덩이 입니다)
놀라운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 금당실에서는
고추한근 ?
마늘 한접 ?
우리 모두 어떻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