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 아침 산책 길에서
아침운동을 갈때 전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가! 말어?
무게 때문에 언제나 아침이면 고민하는 일이 많았다 이제는
아니다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 조상님이 오신다면 귀신들이 사는세상
도깨비 같은 세상
정말 요지경 같은 세상입니다


복분자가 곧 익을것 같아요
통실 통실 한것이 아주 탐스러워요
다 익으면 어떤 색 일까요?
우리들 눈은 나뭇잎 속에 있는 것도 다 보는대
사진기는 언재 다 볼수 있을까요
이것이 꽃이되어 기다랗게 되는지 관찰해 봐야 겠어요
지금 까지는 꽃이 피었을때 보았는대 우연히 바라보니 이렇게 ....

정말 농심은 위대합니다
사람의 안되는 일이 무었일까요?
올해는 아예 무너질 자리에는 피하셨군요
현명 하십니다

맛있겠다
못 참고 몇개 따 먹었어요
어디냐구요
왜 이러세요
다 아시면서 그렇다고 욕심많은 놀부는 아니예요

봄과 가을의 만남
비를 머금은 나뭇잎이 너무나 싱그럽지요
손대면 통 하고 튀어오를듯 합니다
너의 이름은 장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