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길에 활짝 핀 장미
5월은 장미가 제모습을 드려내는 계절이죠!!
5월임에도 한여름 날씨이니 돌담길을 걷노라니 땀이 저절로 흘려내리네요.
돌담길의 담장을 되살리자는 의미로 심겨진 장미는
작년엔 여기저기 붉은 장미로 돌담길을 수놓은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관리가 힘든지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예전같지 않는 장미이지만 잠시나마 돌담길에 핀 장미를 감상해보세요.










5월은 장미가 제모습을 드려내는 계절이죠!!
5월임에도 한여름 날씨이니 돌담길을 걷노라니 땀이 저절로 흘려내리네요.
돌담길의 담장을 되살리자는 의미로 심겨진 장미는
작년엔 여기저기 붉은 장미로 돌담길을 수놓은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관리가 힘든지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예전같지 않는 장미이지만 잠시나마 돌담길에 핀 장미를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