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 하루는 쉬는날
작성자관리자 @ 2012.05.24 19:14:31

 몇달에 걸처서 매일 매일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내가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오늘 하루는 무조건 쉰다고 하니

같이 일하시는분이 어이가 없다고 말씀 하신다

밭에 풀이 저 지경인대 , 하루가 급한대.,.,.

온갖 말씀을 다 하셔도 오늘 쉬기로 어제 결정했었다 면소, 읍내 , 우체국, 농협, 양잠조합,

진호 종합 양궁장 , 정말 여러곳을 다녔다 금당실 체험마을 관리자님께 커피도 한잔 얻어먹고,

정보화 마을 여은경 선생님 께서는 산복숭차를 한잔 주셨다 (너무나 감사 합니다)

오전 산책하면서 주변의 상황을 몇장 찍어 보았어요

국사봉 길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감상 합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가슴속에서 쿵캉 쿵캉 하지요

어떻게 모를 심으셨는지 이 가뭄에;;;;;

요즈음 이런 이양기는 잘 없지요

거의가 앉아서 편안하게 운전하는....

다락논이라 어쩔수 없나봐요

기우제라도 지내고 싶은 심정일거예요  주인은

경운기로 깊이 갈이를 해 놓았네요  착한 농부 입니다

산 복숭이 이렇게 10일정도 있다가 따면 딱이겠죠

도랑물은 말라 버렸고

작년에 수해를 입었던 농로길은 완전히 복구 되었습니다


길은 잘 닥아 놓았는대 논에는 물 한방울 없네요

주인어르신의 타 들어가는 마음 우리 모두 이해 해  보기로해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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