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 하루 소중한날
작성자관리자 @ 2012.05.23 05:53:38

 오늘은 영어도 안나오고 타자도 빨리 처지고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하루일을 농사 일기처럼 적어 보려 합니다

오전 6시 30분 부터 시작

찔레꽃 붉게 피는 노래가사는 왜 나왔을 까요 내 눈에는 언재나 흰색만

사진으로보다 직접 보시면 얼마나 예쁜지요

호두밭 풀베기 하다가 양말이 자꾸내려가 올리다 보니

양말도 짝짝, 장갑도 짝 짝

풀베기만 하다보면 제초기 무게 때문에 어께가 너무 아파서 중간 중간 딴 일을

천마 캐고 나온 참나무를 겨울땔감용으로 이웃 중모님댁에 실어드리고

이것이 무었인고?

중모님이 80이 신대

19에 시집을 오시니 이 건조기가 있었 다네요

담배 건조기 입니다

요즈음 이런거 보기 힘들것 같아요


감나무 밭에 풀베고 찍은 사진이 없어 ##51220;네요

명이 밭에서 풀뽑는 것이 힘들어 여성분께 부탁하고 나는 제초기매고 풀베기 했어요

감로제 앞 2시간 ,

어제 못다한 호두밭 1시간 30분

나무 옮기는 작업 4시간 (사진속의 나무는 1t차 여섯대 분량입니다)

상리 귀농하신분 상담 1시간

감나무밭 풀베기 3시간 30분정도

저녁 7시 30분에 작업으 마처으니

나머지 시간은 먹는시간 쉬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 끝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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