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곤충나라 웅비예천" 금곡천 제방에 꽃으로 표현
용문면 게이트볼 동호회 회원들은 5월 15일 스승의 날에
금곡천 제방에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로 금당실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곤충나라 웅비예천'이라는 글귀를 꽃으로 표현했습니다.

회원들이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게이트볼 박우상회장님은 손수 나무을 이용해 글자틀을 만들었어요.
그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 전 회원들이 참석하여 단합된 마음을 보여주었어요.







이른 아침에 운동으로 몸을 다져 건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