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맞질의 오이 농사, 풍년 농사
요즘 맞질 사람들은 오이 수확으로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오이 수확해서 12시가 될때까지 꼼짝도 못하고
오이 선별해서 대구 공판장에 오이를 시집보냅니다.
몸이 피곤하고 고단해도 오이 수확량이 좋아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그 재미로 일을 한다고 하네요.
올해 3분(김원동, 박창호, 권순여)이 작목반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작목반에 가입하면 공동출하, 포장박스 지원 기타 등등 지원이 있다고 합니다.

박문수님의 오이입니다.

하루에 24~25박스 수확을 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찰칵~~

하우스안에는 오이가 주렁주렁..
오이가 많을수록 통장에 돈도 주렁주렁 달리겠죠??

색노오란
오이꽃이 넘 예뻐서 찰칵^^




어! 근디 기이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찰칵^^
드는것보다 이는게 더 편한가보아요..

본인 이름의 실명제로 출하됩니다.

12시에 오이차가 오기에 오전 시간이 제일 바쁘답니다.


작목반에 새로 가입한 김원동님입니다.

현재 맞질 오이작목반은 15~18가구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오이농사로 소득이 되어 해마다 반원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예천오이"라는 브랜드가 전국에 알려져 농부들에게 큰 소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