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본 받아야 할 공무원
지난달 4월 18일 대구 농업기술센터 공산출장소라고 나름 나혼자 이름을 지어본다
명함에 공산 상담소장 정 영철 이라고 받았기 때문이다
한달이 가까웠는대 전에 일을 기억하시고 매일을 보내 주셨다
공산지구 회장 배선관씨를 포함 버스 두대로 80여명의 농업인과 농촌지도자회
여러분들이 우리 명이 농자을 방문 하셨을때
나는 혼자라서 기념으로 사진을 몇장 남겨 두고 싶어도 찍을수가 없으니
부탁한다는 말씀을 잊지 않으시고 사진을 보내 오셨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이자리를 빌어서 전해 드림니다

대구 팔공산 기슭에서도 산마늘 재배가 가능한지?
평당 소득은? 재배하려면 ....?
우리 농업인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
이분들역시 이런 생각들을 하고 계셨다
언재나 느끼는 것이지만 농장을 방문 하시면 이렇게 서 계시다가 그냥 돌아 가신다
금당실 마을도 자랑하고 싶은대
솔직히 일을 벌리면 벌릴수록 나만 피곤해 진다
인근 용문사나 , 금당실마을 , 초간정등
아주 가까운곳을 내가 직접 안내해 주기를 바라는대
나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방문 하신 농어민 단체나 , 대학교 학생들께 미안할 따름이다
사진을 보내주신 공산담당 소장님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