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소중한달에 나를 다스려볼까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어린이날 , 어버이날
어른 아이 다 존중하고 사랑해야 할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살아 왔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 오지는 않았느지 반성해 본다
너무나 많은 기대와 바람으로 상대방을 힘들고 , 지치게 하지는 않았는지
아내에게, 아이
명이가 한창 자라기 시작할때 모습과 오늘의 모습을 비교하려고

꽃대가 이렇게 많이 올라 왔어요

왜 산마늘이라고 하시는지 알것도 같으시다고요

네 마늘처럼 쫑대라고 하나요
근대 산마늘은 이것을 꽃대라고 불러요
꽃이 피면 또 올리고 , 씨앗이 달리면 또 올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다 쓰고 분면 사진은 뒤에 넣으려 했는대 이렇게 중간에 왔네요
시간을 들여서 우물딱, 주물딱 하다보면 고처도 지겠지만 그러기엔 시가니 없어요
한술떠고 밭에 풀 뽑으려 가야해요 이해해 주시겠죠)
에게, 부모님께
배려라는 것이 무었일까
어찌보면 그리 큰 것도 아닌듯 싶다
나르 버리고 상대를 위하고, 인정하는것
아는듯도 한대 왜 잘 안되는 것일까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편안한 그런세상을
나 부터 실천하고 만들어보자고
어제 명이 밭에서 풀을 뽑다가 생각 했기에
나의 다짐으로 여기에 공개해서 실천해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