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두천마을을 떠나서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요즈음 고향분들이 바쁘시고 힘들다고
자신들이 재미있게 놀고 먹을 야유회비 300만원을 고향분들과 함께 나누고져
두천마을 회관을 ##52287;으셨다

음식을 많이 준비했으니 쑥떡드시고,쑥떡 쑥떡 하시라고...
얼마전에는 어른들 모시고 환성동굴등을 관광시켜드리시드니
대한하십니다
기부 하시는대 ,,,,모두다 너무 고맙다고 인사 하시는 군요 박수 짝짝 


신선한 야채가 가득 가득
누구의 솜씨인지는 모르나 대단한 정성입니다
갈비찜이라는대 갈비 맞나요?
만두는 여자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 하시네요
새우는 어디에 좋은가요?
영덕 대게일까요
오늘 영덕에서 회집을 크게 하시는 손 병조 사장님도 참석 하셨습니다(영덕 가시면
고향사람이라고 ...)



수박위에 사진은 내가 찍어도 너무 밉게 나와서 설명을 안드리기로 했습니다
정말 맛있겠죠 지금 두천회관에 오시면 많이 있어요
노래방기계가 오늘 저녁 무사해야 할텐대...

문어가 너무 맛있게 보여서 손이 좀 떨었나요
튀김은 의외로 많이 남네요
내일아침도 먹기로 했으니
이외에도 소고기 불고기, 찰밥, 현미밥, 음료수 , 소주 맥주는 기본이고
동민과 출향인 합하여 약80명정도 될듯 했는대 인원수를 정확히 하기위해서
내일 아침에는 인원점검을 해 볼까요
오늘 저녁 엄마옆에가서
젖달라고 조르는 사람있을까요
면면이 살펴보니 이제 그들도 다 5 ~ 60을 다 넘긴 할아버지 할머니 처럼보였는대
몇몇 사람들의 즐거움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함께하신
서울의 고향가족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