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길에 10여종의 야생화 식재...
농촌종합개발사업 금당실권역은 4월 20일,
아름다운 돌담길 조성을 위해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여종의
야생화 모종을 돌담길에 식재했습니다.
우선 금당실한옥체험관을 시작으로
고택 한옥이 밀집된 동촌지역을 중심으로 식재됩니다.

금당실마을의 돌담길은 7.4m로 전국에서 가장 긴 돌담길입니다.

관광객들이 밋밋한 돌담길을 걷는 것보다
특색있고 의미있는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한것입니다.

야생화는 금낭화, 기린초, 큰꿩의비름, 구절초, 비비추,
붓꽃, 좀개미취, 장백패랭이, 매발톱, 원추리, 섬초롱꽃,
두메부추, 벌개미취, 분홍할미꽃, 털중나리가 심겨집니다.



2012년 곤충바이오엑스포로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금당실마을은 또 하나의 관광지로 크게 자리잡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