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황홀한 광경
황홀한 광경입니다
온천지가 백색으로 변해 버렸어요
이곳 용문은 어쩜 지상낙원이 아닌가 합니다
벚꽃이랑 참꽃 산복숭아 꽃이 온 천지를 덮었으며
까투리랑 장끼가 사랑을 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소리를 지르고
노루가 온 산천을 자기네 운동장으로 아는지 뛰어 놀고 있습니다
혼자 보기는 너무 아깝습니다
이삼일 지나면 벚꽃이 내년을 기약하고 사라질것 같네요
감정을 살리고 눈을 즐겁게 하고 싶은분!
용문 방문을 환영합니다

두릅도 두 주먹 불끈 쥐고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새 봄과 함께 한해를 또 보내 봄은 어떨런지>>>>>>>

분명 벚나무는 아닙니다

용문 중학교옆

중학교뒷편


원류리

초간정 가는길


산책을 해 보세요
정녕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