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화사하게 만개한 벚꽃 구경하러 용문으로 오세요.
화려하게 핀 벚꽃을 보니 완연히 봄이 왔나 싶어요.
갇혀 있는 건물속에 있다 보면 자연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눈을 돌리면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벚꽃이 만발하게 핀 지역엔 우람한 벚나무를 빌려 시끌벅적한 각종 축제을 만드는데
용문면에서 용문사 가는 도로는 조용해서 마음껏 벚꽃을 볼수 있어 좋네요.

완전히 만개한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아름다운 벚꽃이 몇일 있으면
아쉽게도 져버리니 꽃이 지기전에 게시판에 올려봅니다 ^&^

3~4일 후면 꽃눈이 흩날려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 같아요.

벚꽃의 화사함을 찾아 이번 주중엔 용문으로 드라이브 오시면 좋겠어요.

2012년도 만개한 벚꽃을 보면서.....
